tvN 마포 멋쟁이, 민호와 피오의 패션대결 화제

마포 출신 출연진과 마포 상징 랜드마크 눈길

진선미 기자 | 기사입력 2020/03/15 [23:53]

tvN 마포 멋쟁이, 민호와 피오의 패션대결 화제

마포 출신 출연진과 마포 상징 랜드마크 눈길

진선미 기자 | 입력 : 2020/03/15 [23:53]

▲ tvN 마포 멋쟁이 민호와 피오가 마포구 랜드마크인 마포구청 상징로고 앞에서 패션대결을 벌이고 있다. (출처 : tvN 마포 멋쟁이 유튜브 티저 영상 화면 캡쳐)


[마포뉴스] "마포 하늘 아래 두명의 멋쟁이는 없다."

 

마포를 소재로 한 케이블 채널 방송 tvM의 '마포 멋쟁이'(나영석, 박현용(연출)가 화제다. 

 

마포 사는 민호와 마포 토박이 피오가 펼치는 본격 내 멋대로 패션대결 '마포 멋쟁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지난 달 28일 첫 방송을 했고, 3월 6일 1회, 13일 2회차 분량이 방송됐다. 방송 분량은 5분이다. 

 

평범한 스타일도 비범하게 소화하는 위너의 송민호와 단정하지만 센스 넘치는 사복패션의 블락비의 피오가 벌이는 패션 대결이다. 마포 멋쟁이는 인생의 반을 함께한 친구 사이지만 옷 입는 취향만큼은 극과 극인 10년 지기 절친들의 패션탐구방송을 표방한다. 

 

▲ tvN '마포 멋쟁이' 민호와 피오가 마포구 랜드마크인 마포구청 상징로고 앞에서 프로그램 티저 영상 인사를 하며 마포구 출신임을 밝히고 있다. (출처 : tvN 마포 멋쟁이 유튜브 티저 영상 화면 캡쳐)


마포 주민이 무엇보다 관심 끄는 대목은 이들 두 출연자가 마포에 살고 있고, 마포 토박이 출신이란 점. 티저 영상에서 마포구 상징 로고가 나오는 마포구청 앞에 선 민호와 피오가 등장하는 등 프로그램 곳곳에 마포구의 상징 랜드마크가 나올 것으로 보여 마포 주민들의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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