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있는 시민언론 마포뉴스 창간사

"꺼지지 않는 시민의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마포뉴스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0/03/06 [17:13]

깨어있는 시민언론 마포뉴스 창간사

"꺼지지 않는 시민의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마포뉴스 대표기자 | 입력 : 2020/03/06 [17:13]

▲ 마포구청 전경  © 마포뉴스


깨어있는 시민언론 마포뉴스 창간사

 

 

깨어있는 시민언론, 마포뉴스(maponews.com)는
꺼지지 않는 시민의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언론의 가장 첫 번째 의무는 진실의 등불을 밝히는 것입니다.
권력자에겐 날카로운 펜이 되겠습니다.
시민에겐 따뜻한 뉴스 알림이, 유익한 정보의 소통처가 되겠습니다. 
시대 변화의 중심에 서서 신속, 다양, 공익 보도로 공론의 장을 열어가겠습니다.
지역 사회의 현장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겠습니다.

 

언론이 어떠한 펜을 드는가에 따라 대한민국과 지역공동체, 시민사회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포뉴스는 정확하고 균형감 있게 보도하겠습니다.
책임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시민사회의 공공재인 언론의 역할과 책임을 올바르게 실천할 때 마포와 우리 사회의 자치분권, 경제, 교육, 문화, 복지, 인권, 평화통일의 실현, 인류애에 기초한 국제화와 교류, 번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포뉴스는 보도의 정확성을 바탕으로 사실보도를 추구합니다.
마포뉴스는 최대 다수의 행복과 공익성 실현에 앞장섭니다.
마포뉴스는 자치분권,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 문화 복지 창조에 기여합니다. 
마포뉴스는 시민 참여와 개방성의 가치로 함께하는 열린 언론을 지향합니다. 
마포뉴스는 그 어떠한 권력의 압력과 위협으로부터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지킵니다. 
마포뉴스는 재난, 혐오반대, 평화통일 등 언론현업단체가 제정한 보도준칙을 준수합니다.
마포뉴스는 국가, 지역공동체, 시민사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허위 조작 정보(가짜뉴스)를 배격합니다.

 


2020년 3월 1일

 

깨어있는 시민언론 마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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