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세균 총리 "4월 6일 개학 우려, 다음주 초 결론 내겠다"

28일 오전 코로나19 중대본회의서 입장 표명

진선미 기자 | 기사입력 2020/03/28 [13:38]

[속보]정세균 총리 "4월 6일 개학 우려, 다음주 초 결론 내겠다"

28일 오전 코로나19 중대본회의서 입장 표명

진선미 기자 | 입력 : 2020/03/28 [13:38]

▲ 28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출처 :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 트위터)  © 마포뉴스


[마포뉴스]정세균 총리총리가 4월 6일 예정된 휴업 종료 및 시업 실시에 대해 우려가 많다며 내주 초 개학에 대한 결론을 내겠다고 28일 오전 밝혔다.

 

정 총리는 28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보름 전부터 하루 기준 신규 환자보다 완치자가 많아졌고 오늘은 전체 환자 대비 완치자 비율이 50%가 넘을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4월 6일 개학에 대해 우려가 많다"며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다음 주 초, 결론을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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