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 '마포뉴스' 창간 인사

"마포구의 든든한 뉴스지기가 되겠습니다"

마포뉴스 | 기사입력 2020/03/18 [19:28]

인터넷신문 '마포뉴스' 창간 인사

"마포구의 든든한 뉴스지기가 되겠습니다"

마포뉴스 | 입력 : 2020/03/18 [19:28]

▲ 마포뉴스 창간 인사 (사진 출처 : 위키미디어커먼스_ Arne Museler)


[마포뉴스] 마포구의 든든한 뉴스지기, 인터넷신문 <마포뉴스> 창간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3월 창간한 '마포뉴스'(www.maponews.com)입니다. 

 

인터넷신문 마포뉴스는 국내 유수의 정통 인터넷 언론인과 언론단체 및 미디어연구소, 인터넷언론 등에서 명성을 쌓아온 기자, 법학과 전공 출신 편집기자 등이 합심하여 2020년 3월 창간을 하였습니다. 

 

마포뉴스는 마포구의 역사와 주민 삶의 애환과 

마포인들의 역동적인 활동 현장의 땀과 열정,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인터넷 저널리즘 활동을 통하여 온라인 지면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인터넷신문 마포뉴스는 마포 지역의 발전과 

마포 공동체의 가치 실현을 위해 뛰겠습니다. 

마포 주민의 든든한 뉴스지기가 되겠습니다. 

자치행정의 성과와 결실을 충실히 전달하겠습니다. 

지역 정치인들의 국회 및 지방의회 의정활동을 가감 없이 보도하겠습니다.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출판, 문화, 예술, 교육의 요람지인 마포의 가치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전파하겠습니다. 

마포 거점 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 NGO 활동가들의 소식을 널리 전하겠습니다. 

 

책임을 갖고 비판하되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언론 자유와 독립의 가치를 지켜내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하는 열린 마포뉴스를 지향하겠습니다. 

 

마포 주민은 물론 온 국민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대응에 전력 질주를 하고 있는 현재, 

저희 마포뉴스 임직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충실한 취재, 보도 활동을 약속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창간기념식을 갖고 인사 올리지 못하는 점 깊은 양해를 구합니다. 

 

취재와 보도를 통하여 한 분 한 분 찾아뵙겠습니다.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마포뉴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시길 또한 당부 드립니다. 

마포 공동체를 구성하는 여러분 모두의 애정 어린 관심과 

참여, 사랑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3월 

 

마포뉴스 임직원 올림 

 

 마포구의 든든한 뉴스지기, 마포뉴스 (www.maponews.com)

 

 * 보도자료/제보 : maponews.com@gmail.com 

 * 팩스 : 02-732-5518 

 * 광고 및 후원 문의 : 070-8613-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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